봉씬 · 봉SCENE
경찰

테이저건 장난 끝에 누워 버린 오순찰

동료들과 테이저건 장난을 치던 오순찰. 회복을 부탁하지만 결국 바닥에 누워 EMS를 기다린다.

안보영과 오순찰, 고춘애가 함께 이동하며 장난을 친다. 반복해서 넘어지던 오순찰이 회복을 부탁하고, 잠시 뒤에는 동료들에게 EMS를 불러 달라고 한다.

사건의 흐름

3개 장면

함께 가다 시작된 테이저건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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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