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찍고 오기, 선배의 지름길
나무를 다녀오던 도미나가 이번에는 하진혁의 안내를 맡는다. 돌아와 보니 설명할 일이 생겼다.
교통정비공사 오리엔테이션에 늦게 온 도미나에게 황인정은 멀리 보이는 나무를 다녀오라고 한다. 잠시 뒤 같은 지시를 받은 하진혁에게 도미나가 길을 안내한다.
사건의 흐름
3개 장면도미나의 요령은 돌아오자마자 들켰다. 하진혁은 선배가 시켰다고 설명했고, 도미나는 자신이 하지 않은 말까지 재연하자 억울해했다.
도미나, 나무 찍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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